最近中毒性非常嚴重的歌曲,中毒程度是一天到晚不斷重複,十遍百遍。

第一次聽就是看著MV在聽,那時候只覺得這是個悲傷的故事,配上李弘基那麼強烈的唱法(據橙子妹妹形容,他是唱到都爆青筋XD),聽在耳裡的歌詞似懂非懂的,讓人就是很不過癮,所以馬上就上NAVER找了韓文歌詞,第一次耳朵聽著,眼睛順著歌詞下,聽完全曲,剎那就好像打通任督二脈,豁然就融入那個意境去。

既然已經砸了大筆銀兩學了韓文,就該好好學以致用,怎麼翻怎麼順是主觀問題啊~

這是我的第二部作品啊。

個人偏愛LIVE版,所以就不放MV版了。

MV是由李弘基自己上場的,參加完心愛的人葬禮,走出教堂,時間莫名就倒退,重新遇上心愛女子,然後故事展開。

 

歌詞轉載請註明@橙子俱樂部

 

지독하게 《狠狠的》    FT ISLAND

面無表情 不當一回事 就這樣讓妳離開

即使每天練習著 卻還是那麼不自然

流著淚卻假裝強顏歡笑 雖然還是每天練習著

從颤抖的聲音 彷彿很快就會被察覺

 

比起相愛 離別這回事

更是讓人千百萬倍的難受

我就是沒有了妳就無法活的傻瓜啊 能怎麼辦

狠狠地 非常狠狠地 愛過妳吧

無法呼吸 只為尋找妳 到底直到何時才能放開妳

狠狠地 非常狠狠地 愛過妳吧

讓妳離開 對我來說 是比死更難受的事

 

再怎麼痛苦也不當一回事 就那樣度日

每天練習著 漸漸地去熟悉

反正我就是忘不了妳

這無法痊癒的病讓我再怎麼疼痛

我還是沒有了妳就無法活的傻瓜啊 能怎麼辦

狠狠地 非常狠狠地 愛過妳吧

無法呼吸 只為尋找妳 到底直到何時才能放開妳

狠狠地 非常狠狠地 只愛著妳吧

讓妳離開 對我來說 是比死更難受的事

早知如此 寧可連愛也不去愛了

到底什麼時候才能忘掉

 

眷戀著 非常眷戀著 只愛著妳吧

其它的愛情連想都不去想 只有妳

我是除了妳什麼都不知道的傻瓜啊 能怎麼辦

狠狠的 非常狠狠的 和妳要離別了吧

走好這樣的話有什麼難 但我卻連嘴都無法張開 猶豫著

狠狠的 非常狠狠的 要離開妳了吧

比傷痕更深刻的留在心中的妳 是無法抹去的

 

아무 표정 없이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보내주길

매일 연습해봐도 어색하기만 하고

웃음을 보이며 몰래 우는법도 매일 연습해 봤지만

떨리는 목소리에 금새 들킬 것 만같아

 

사랑하는 보단 이별 하는

아마 수천 수만배는 힘든데

없이사는 바보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 를 사랑했나

숨도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쯤 그만 있는지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보내기가 내겐 죽기보다 힘든지 독한 일인같아

 

아무리 아파도 아무렇지 않게 그렇게 하루를 보내길

그저 익숙해 지길 매일 연습해 봤지만

어차피 너를 잊진 못 할 같아

고칠 없는 병에 아프다 해도

없이 못 사는 바보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사랑했나

숨도 쉬고 너만 찾는데 도대체 언제쯤 그만있는지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만 사랑했나

보내기가 내겐 죽기보다 힘든지 독한 일인 같아

차라리 이럴 거면 사랑조차 말걸

언제쯤엔 잊을까


미련하게 너무 미련하게 너만 사랑했나

다른 사랑은 꿈도꾸게 하는 너만

너 밖에 모르는 바보인데 어쩌라고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와 이별하나

가란 말이 뭐가 어려워 입술조차 떼지 못 하고 머뭇거려

지독하게 너무 지독하게 너를 이별하나

흉터보다 깊이가슴에 남아 너를 지울 없을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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